메이크드림
MAKE DREAM

소상공인 창업과 매장 운영 정보

사업자등록과 상권 조사부터 홍보, 정책자금, 세무·노무까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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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5단계로 정리하기

순서만 지켜도 되돌아가서 다시 하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1. 1.업종과 사업 형태를 먼저 정한다

    업종이 정해져야 필요한 인허가가 나오고, 개인사업자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이후 절차가 갈립니다. 순서를 바꿔 계약부터 하면 해당 자리에서 그 업종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확인할 것 · 업종 코드 · 개인/법인 · 인허가 필요 여부

  2. 2.자리를 계약하기 전에 조건을 확인한다

    해당 건물에서 그 업종의 영업이 가능한지, 용도 변경이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차와 권리금은 별개의 계약이므로 각각 무엇에 대한 대가인지 서면에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것 · 건축물 용도 · 영업 가능 여부 · 권리금 범위

  3. 3.인허가와 사업자등록을 순서대로 처리한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를 먼저 받아야 사업자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생교육이나 시설 기준처럼 시간이 걸리는 항목이 있으니, 개업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아 두면 밀리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 · 선행 인허가 · 위생교육 · 시설 기준

  4. 4.자금 계획과 지원사업을 함께 본다

    초기 비용뿐 아니라 매출이 안정되기 전까지의 운영 자금을 함께 잡아야 합니다. 정책자금과 지원사업은 사업자등록 시점이나 업력이 요건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 신청 계획이 있다면 등록 전에 공고를 확인해 두세요.

    확인할 것 · 초기 비용 · 운영 자금 · 신청 요건의 기준일

  5. 5.개업 후에 이어지는 신고 일정을 달력에 옮긴다

    부가가치세 신고, 직원이 있다면 4대보험과 원천세처럼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일정이 생깁니다. 처음 한 번만 달력에 옮겨 두면 이후에는 반복이라, 가산세로 새는 돈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부가세 신고 주기 · 4대보험 · 증빙 보관

창업 전에 자주 묻는 것

처음 가게를 열 때 순서가 헷갈리는 대목을 정리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임대차 계약을 마치고 개업 준비에 들어갈 무렵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를 먼저 받아야 등록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내 업종이 여기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순서가 꼬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