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와 상권, 매장 운영과 홍보, 자금과 세무·노무까지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남는 게 없다면 대부분 여기서 새고 있습니다. 로스는 눈에 잘 안 보여서, 세지 않으면 있는지도 모릅니다. 로스는 어디서 생기나 크게 네 가지입니다.
개업하고 한 달은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잡아 두지 않으면 나중에 고치기 훨씬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매출이 아니라 구조를 점검하는 시기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